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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플랜

제주도 신혼여행 4박5일 1일차 전이수갤러리 제주광해애월 삼대국수회관

by 플랜메이리브 2025. 2. 7.

안녕하세요. 제주도 신혼여행 1일 차 일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주도에 여유롭게 둘러보고 오는 것도 좋지만 그날의 제주도 느낌과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기 때문에 관광 위주로 제주도의 바람을 가득 담아서 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원래의 일정보다 변동사항이 있었지만 둘러본 전이수갤러리,  제주광해애월, 삼대국수회관 신제주점은 모두 만족했습니다.

 

 

 

목차
1. 전이수 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 감동적인 전시

2. 제주광해 애월 갈치조림

3. 삼대국수회관 신제주점 고기국수

 

 

 

 

1. 전이수 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 감동적인 전시

 

전이수 갤러리는 함덕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제주도에 사는 꼬마화가이자 동화작가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전이수작가와 동생 전우태 작가의 작품들을 볼 수 있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작가라고 합니다. 입장료를 지불한 후에 옆에 카페에 가면 커피가격을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로 미리 예약해서 이용하거나 현장발권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후기 내돈내산

  • 제가 이용한 날에는 비가 와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순수하고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전시였습니다.
  • 요즘 시대에 관람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전시였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보면 마음이 더 따뜻해지고 여유로운 시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 전시를 볼 때 그림보다 글을 먼저 보면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 매년 다른 전시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색다른 전시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이수 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 안내 및 이용시간

주소-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56 (함덕리 산 14-9)

영업시간 10:00 ~19:00 (18:00 라스트 오더)

이용금액
성인요금 10000원
어린이 2000원

 

 

전이수갤러리 걸어가는늑대들 전시 위로
전이수갤러리 걸어가는늑대들 전시 위로

 

 

 

전이수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 전시 글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부는 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 몸이 먼저 느낀다.
그리고 이 꽃잎들이 말해준다.
더 멀리멀리 날아가는 이 바람 따라 나의 생각도 가볍게 날려버리라고.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바람과 같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엄마의 삶의 무게>

엄마, 난 어릴 땐 잘 몰랐었어
내가 얼마나 엄마를 힘들게 했을까
하나에서 열까지 뭐든 다 해줘야 했으니까
엄마는 내가 행복이라고 말하고 그래서 하나도 안 힘들다 하지만, 난 이제 알아.
얼마나 많은 것들을 참아야 했는지 말이야.
살아오면서 엄마가 겪어야 했던 수많은 짐들을 지고,
게다가 우리를 키우는 거잖아.
지금에 와서 엄마를 바라보니까 더 많은 것들이 보여.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로부터 이기적인 생각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아픔들과, 얻게 되는 상처들과 배신, 심지어는 가만히 있는데도 말이 되는 세상..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참 아플 것 같아.
근데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엄마를 보면 내 마음이 아파.
그동안 엄마가 걸어온 길에 실망과 상처와 슬픔이 따라다녔겠지만,
그 안에 엄마가 기대하는 배려와 사랑과 기쁨, 웃음들이 또한 있었겠지?
난 개구쟁이 같은 엄마가 참 좋아.
그래도 웃는 엄마가 참 좋아.
우리랑 다른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엄마말대로 그대로 인정해 주고, 대신 엄마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그대로의 엄마를 조금도 의심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선한 웃음을 지을 줄 아는 그대로의 엄마로 내 곁에 오래도록 있어주면 좋겠어.
고마워. 사랑해.

 

 

<엄마의 마음>

지팡이로 땅을 툭툭 치면서 학교에 가는 시각장애인 형아와 그 모습을
한참을 뒤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모습을 보았어요.
학교가 아니라 앞으로 그 형아가 혼자 걸어가야 할 인생길이라고 생각했을 때
엄마의 마음에는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땡고집>

오래 살아온 사람일수록 자기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 그럴까?
난 아직 오래 살아보진 않았지만.
몸이 다 크더라도 지금처럼 쉬지 않고 자라는 건 자신의 관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계속 자라기 때문에 변화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그때마다 중요한 건 내가 바르게 잘 자라고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 줄 누군가의 조언도 필요하다.
세상은 변하고,
그에 따라 나의 생각도 변하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만이 옳다고 단정 짓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귀 기울여 들어보는 일에 인색하지 않게
나 스스로를 잘 다독여야 할 필요가 있다.

 

 

 

<보리밭>

높은 오름에 올랐을 때 하늘도 땅 위에 모든 풀들도 불어대는 바람에 흐느끼며 춤을 추고 있었다.
파란 보리들을 바라보며 내가 느낀 감정은, 사람들도 모두가 같은 흐름대로 같은 물결을 만들어
큰 바다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연의 섭리대로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섭리를 거스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살아가면서 가치 있는 것들은 참 많지만,
그중에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섭리가 아닐까 한다.

 

<만남과 헤어짐>

내가 사는 제주도 제주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진다.
만남은 늘 떨리는 가슴을 쥐고 기다리게 한다.
그 기다림은 무척 행복하다.
그렇지만 그런 만남 후에 헤어짐의 아쉬움이 또 기다리고 있다.
비록 헤어지지만 다시 만나는 날까지 또 기다리는 설렘을 나는 좋아한다.
뒤에 오는 만남이 더 기쁘다는 것을 나는 알기 때문이다.
우린 헤어져도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다.

 

 

<소중한 사람>

내가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 만약에 내 옆에 없다고 상상만 해도, 가슴이 철렁하고 아파와요.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힘나게 해 주고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잖아요.
그 따뜻함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 따뜻한 사랑을 보았고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었어요.


<소중한 사람>

우리는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편하다는 이유로 
쉽게 화를 내기도 하고, 마구 짜증을 내기도 한다.
그러고는 다른 사람보다 쉽게 생각하거나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편하다는 이유로 쉽게 대한다면
처음 내 마음이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쉽게 대하고 함부로 대하는 
나의 행동이 결국 나의 마음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좋게 이쁘게 대한다면,
내 마음도 더 이뻐지고 사이도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넓혀지면 사회 전체가 더 밝아지고, 
이뻐질 거라는 생각을 했다.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열매>

우리 집 과수원에 많은 열매들이 열려있다.
나무마다 열려있는 열매들은 그 크기도 맛도 다 다르다.
나무마다 달려있는 열매들을 보니
집집마다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 같다.

 

 

<세상에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세상에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평범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 특별함을 자기 자신은 깨닫지 못한 채
어떤 사람은 누군가를 따라서 내게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다른 사람의 겉모습을 흉내 내고 어떻게 예쁘다고 하면 그걸 가지려고, 유행에 민감해진다.
내 동생 우태는 옷을 아무렇게나 입는다.
얼핏 보면 신경을 아예 안 쓰는 것도 같고, 얼핏 보면 신경을 많이 쓴 것 같기도 한 
매우 이상하기도 하고 특별하기도 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오늘 우태가 뒤집어진 바지를 입고 유담 이를 데리러 학교를 갔다. 
학교 앞을 팔을 저으며 씩씩하게 지나가는데, 어떤 이모가 다가와 우태에게 말을 거는 것이다. 
난 지켜보고 있다가 우태에게 다가가 물었다.
"우태야 누구야? 아는 사람이야?"
"아니 모르는데!"
"그럼 무슨 얘길 나누었어?"
"응, 나보고 바지 뒤집어 입었다고 바로 입으래"
"그래서 뭐라고 했어?"
"응. 알고 있다고 했어. 하지만 바꿔 입진 않겠다고 했어. 난 이게 편하거든. 그리고 똑같은 건 싫어!"
우태는 아무렇지 않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이다.
​"형아 난 세상에서 하나뿐인 거 맞지?"

 

 

<섬세한 균형>

균형이란 기준을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균형이라면
그 중심이 되는 기준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잘못 세워진 기준은 잘못된 균형을 만들어 낼 수 있잖아요.
눈앞에 달콤한 것을 쫓아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내가 가진 것들에 집중하여
서두르지 않고 배워나갈 거예요.
나 혼자 행복해지는 길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길을 걷고 싶어요.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발란스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처럼요.
그 섬세한 균형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래서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의미가 없는 것은 없어요.
이 지구상의 모든 만물은 돌고 돌아요.
그러면서 균형을 맞춰가고 있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발란스를 맞추고 있어요.
그 균형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불편한 시선>

누구나 다른 사람을 만나면 내가 이뻐 보이길 원하고 착해 보이길 원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걸 사랑받길 원하고 그 사랑을 그리워하고 갈망하는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편함을 참고, 내가 아닌 나로 사람들을 만나고 또 이야기를 나눈다.
서로는 서로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차리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진짜 마음을 잘 내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뻐 보이고 좋아 보이는 것도 있겠지만,
진짜 이쁘고 좋은 것은 그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고 있는 말도 표정도 나의 생각과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들이기 때문에
일부러 꾸미거나 억지로 참거나 하는 말과 표정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난 사람들이 불편하게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이뻐 보이고 자랑스럽게 되었을 때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껴진다면 
그게 바로 이쁜 나의 모습이 될 것이다.

 

 

<쯧쯧쯧...>

사람들은 나와 다르다고 해서 지적을 하고
그 사람의 다른 점을 비판한다.
우태는 늘 지적을 받는 사람이다.
스쳐가는 사람들로부터도 시선이 좋지 않고,
꼭 한 마디씩 듣게 된다.
"아이고 저 머리 좀 봐. 빗질 좀 하지... 쯧쯧쯧"
"아이고 저 꼬락서니 좀 봐봐"
"좀 씻고 다녀라."
"손톱도 쫌 깎고!"
"저 커서 뭐가 될라고 저러고 다니는지... 쯧쯧쯧"
사실 나도 우태랑 똑같이 잘 안 씻기는 마찬가지다.
근데 우태가 훨씬 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조차도 잔소리를 듣는다.
내가 만약 이런 잔소리를 끝도 없이 듣는다면 신경이 많이 쓰였고,
기분도 좋지 않았을 것 같다.
하지만, 우태는 참 신기하게도 아무 말이 없다.
그저 신경 쓰지 않는다. 한날 우태에게 물어보았다.
"우태야 기분 안 나빠? 괜찮아?"
우태는 이렇게 말했다.
"뭐가? 어떤 게 기분이 나빠야 해? 난 나야. 우태는 짱이라고!"

 

 

<모른 척 거짓말>

살면서 나도 모르게, 또는 일부러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거짓말도 선의의 거짓말이 아니라, 
내가 유리하려고 하는 거짓말이 시작되면
진짜 거짓말도 나를 속여 사실이 되어버린다.
이게 반복되면, 습관이 되어 나는 나를 속이는 말들로 점점 늘어가게 된다.
모른 척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잘 보이는 그 거짓말이 
들키고 만 순간 나는 뒷걸음질 치는 작은 동물이 부끄럽게 쳐다보다가,
끝내 누군가에게 잘 보이는 거짓말로 변명을 하며 그곳에서 도망친다.
가장 부끄러운 건, 나를 속이고 있는 나 자신의 눈이다.

 

 

<정>

정은 눈에 보이지 않게
재빠르게 느껴지지만
사실, 아주 느리다.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부는 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 몸이 먼저 느낀다.
그리고 이 꽃잎들이 말해준다.
더 멀리멀리 날아가는 이 바람 따라 나의 생각도 가볍게 날려버리라고.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바람과 같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삶>

삶은 위험이고도 다채로운 경험이다.
슬프고도 푸르른 행복이고,
아픔이고도 호탕한 웃음이다.
신은 한 아이가 어른에 이르기까지
색다른 삶을 주기 위해
아픔과 고통 슬픔과 행복을 가지게 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가지고도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또한 주셨다.

 

 

<엄마의 마음>

지팡이로 땅을 툭툭 치면서 학교에 가는 시각장애인 형아와
그 모습을 한참을 뒤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모습을 보았어요.
학교가 아니라 앞으로 그 형아가 혼자 걸어가야 할 인생길이라고 생각했을 때
엄마의 마음에는 눈물이 날 것 같아요.



 

2. 제주광해 애월 갈치조림 

제주도에서 또 하나의 유명한 음식이 갈치조림입니다. 신혼여행이기 때문에 노포보다는 맛과 퀄리티 뷰 모든 것이 좋아야 했기 때문에 제주광해애월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은 두 번째 방문한 곳이고 첫 번째 방문했을 때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재방문했습니다. 1일 차에 묵었던 숙소 애월스테이 인 제주에서 1.6km 떨어진 곳이고 30분 정도 해안도로를 산책하면서 걸어오기에 좋았습니다. 너무 밤늦게는 산책도로가 없기 때문에 안전의 위험이 있어 비추합니다.

 

 

주소-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867 2층 (하귀2리 2740-8)

 

 

 

개인적인 후기 내돈내산

  • 애월의 바다뷰를 보면서 먹을 수 있고 테라스의 뷰가 좋습니다.
  • 주차하는 곳은 건물 앞쪽과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만차일 경우 10미터 전방 하이워시제주 셀프빨래방 맞은편 주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내부는 넓으나 사람이 많을 시 시끄러워서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렵습니다.
  • 갈치조림 및 밑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집니다.
  • 직원분이 오셔서 기본 손질은 해줍니다.
  • 갈치조림세트를 시키면 고등어구이와 간장게장 및 양념게장이 제공됩니다.
  • 갈치조림세트 대 공깃밥은 4개, 소 2개가 기본제공됩니다.
  • 갈치가 엄청 실한 건 아니었고, 무와 가래떡이 들어가 있어서 좀 간이 되어 있습니다.
  • 밥과 함께 먹으니 괜찮았고 반주하기에 좋았습니다.
  • 메인이 맛있으니 민반찬은 손이 많이 안 가서 안 먹었습니다.
  • 다음에 제주도에 방문 시에는 노포 느낌 식당에서의 갈치조림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제주광해애월 메뉴판 홈페이지 참조

제주도 갈치조림 제주광해애월 메뉴판 가격
제주도 갈치조림 제주광해애월 메뉴판 가격

 

 

 

 

3. 삼대국수회관 신제주점 고기국수

제주도의 고기국수는 많이 유명하고 정말 전부 다 스타일이 달라서 아직도 여기다 하는 곳을 못 찾았습니다.
대부분 비슷하게 가겠지만 맛집 하면 거의 홍보글이나 검색하는 루트가 같아서인지 현지인 맛집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현지인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 삼대국수회관도 유명하다길래 검색해서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인 후기 내돈내산

  • 동진식당 고기국수를 가려고 했으나 배고픔이슈로 인해 이동하면서 가까운 곳 맛집으로 검색했습니다.
  • 그냥 진한 고기육수에 직접 뽑은 면이 아닌 일반면에 고기와 다진 양념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 다진 양념 없이 먼저 국물을 먹어보고 다진 양념 풀고 먹었는데 자극적인 맛은 아닙니다.
  • 진한 육수 맛으로 먹었지만 절반은 남겼습니다.
  • 반찬으로 깍두기와 김치 및 청양고추가 나오는데 감칠맛 나는 맛이 아닙니다.
  • 본점과 맛이 똑같은지 궁금했습니다.
  • 본점과 협재점과 메뉴 및 가격이 다른 것 같습니다.
  • 찐 고기국수 맛집을 찾을 때까지 재방문은 없을 듯합니다.

 

 

제주도 삼대국수회관 지점별 주소 및 영업시간 안내

삼대국수회관 신제주점
주소- 제주시 신대로 20길 32 (연동 295)
영업시간 AM 9:00 ~PM 21:0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삼대국수회관 본점
주소- 제주시 삼성로 41 1층 (일도2동 1045-12)
영업시간 AM 8:00 ~ 새벽 01:30 매일영업

 

삼대국수회관 협재점
주소- 제주시 한림읍 금능남로 51 1층 (협재리 2765-18)
영업시간 AM 9:00 ~PM 20: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PM 19:30 라스트오더)

 

 

 

삼대국수회관 신제주점 메뉴 및 가격

  • 고기국수 10000원
  • 멸치국수 10000원
  • 콩국수 10000원
  • 멜고기 국수 10000원
  • 비빔국수 10000원
  • 열무국수 10000원
  • 국밥 10000원
  • 아강발 15000원
  • 잔칫집 고기 수육 소 13000원 / 대 25000원
  • 물만두소 8000원 / 대 12000원
  • 주류 소주 및 맥주 5000원 
  • 막걸리 3500원
  • 음료수 2000원